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도시 더보에 위치한 농장을 향해 19일(현지시간) 거대한 먼지 폭풍이 몰려오고 있는 모습이 SNS에 포착됐다. 이날 뉴사우스웨일스 상당수 지역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먼지 폭풍이 덮쳤는데 기상 당국에 따르면 오후 6시30분쯤 더보에서는 시속 107㎞에 달하는 돌풍이 감지됐다. 5개월째 초대형 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호주에서는 산불 외에도 폭우와 우박, 먼지 폭풍 등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