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기자협회가 제204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피처부문 최우수상(독도 품은 태양·사진), 생활스토리 우수상(죽음조차 가난했던… 무연고 사망의 기록)에 본보 윤성호 기자가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윤 기자(사진)의 수상작 ‘독도 품은 태양’은 본보 창간호(2019년 12월 10일) 1면에 게재된 사진 기획이다. 언론사 최초로 독도 뒤로 떠오르는 태양의 오메가 형상을 포착해냈다.


‘죽음조차 가난했던… 무연고 사망의 기록(사진)’은 기획탐사팀의 무연고 기획 기사 지면에 게재된 사진 10장으로 가난에서 이어진 고독한 죽음을 표현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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