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헤븐’ 같은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김현성이 중세 미술을 다룬 책을 냈다. 이탈리아의 국민 화가로 통하는 조토 디본도네를 중심으로 중세의 보석 같은 걸작들을 소개한다. 김현성은 아시시 피렌체 파도바 3개 도시에서 만날 수 있는 작품들을 소개하면서 제목처럼 ‘아트트립’의 길잡이 역할을 해준다. 352쪽, 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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