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경력을 합하면 130년에 달하는 사회심리학계의 거장 3명이 공저한 책이다.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고전 연구부터 학계의 최신 동향까지 속속들이 알 수 있다. 사회심리학의 역사를 집대성한 책인 셈이다. 해외에서는 2014년 출간됐는데, 그때부터 미국과 유럽의 일부 대학에서는 이 책이 해당 분야의 교과서나 입문서로 자리 잡았다고 한다. 김아영 옮김, 828쪽, 3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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