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오른쪽) 러시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하일 미슈스틴 신임 총리와 함께 내각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총리 임명 후 새롭게 내각(부총리 9명, 장관 21명)을 구성했다. 푸틴 대통령의 개각은 장기 집권에 따른 국민의 피로감과 경제난으로 인한 여론의 불만을 달래는 한편 2024년 종료되는 4기 집권 이후의 권력 유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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