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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민일보, 제2기 라돈안전진단사 자격증 수여


변재운(왼쪽 다섯 번째) 국민일보 사장이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2기 라돈안전진단사 시험 합격자들에게 자격증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민일보는 라돈 측정의 수요 증가에 대비해 라돈안전진단사 교육과정을 분기별로 한 차례 개설하기로 했다. 차기 라돈안전진단사 교육과 시험 일정은 4월 23~25일. 문의 및 접수는 02-781-9080.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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