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빌 2:14)

“Do everything without grumbling or arguing.”(Philippians 2:14)

항상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하는 사람이 공동체 안에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생각의 시스템에 무언가 꼬인 게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과는 함께 일하고 싶은 생각이 사라집니다.

입장을 바꿔 생각해봅시다. 나는 모든 일에 참여하고 싶고 헌신할 마음이 돼 있는데 사람들이 나와 함께하고 싶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십니까. 그 사람들이 문제라 여기지 말고 나의 말과 생각을 다시 한번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요.

무엇보다 나의 언어에 사랑과 존경이 담겨 있는가를 살펴보십시오. 이는 공동체를 따뜻하고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데 가장 중요한 요건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언어가 여러분이 속한 공동체를 행복하고 따뜻하게 만들어 가는 매개체가 되기를 원합니다.

권준 목사(미국 시애틀형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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