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빌 2:16)

“As you hold firmly to the word of life. And then I will be able to boast on the day of Christ that I did not run or labor in vain.”(Philippians 2:16)

누군가에게 자랑이 된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목회자에게 자랑거리는 가르친 말씀대로 사는 성도를 만나는 것입니다. 시간과 정성을 들여 양육한 성도가 예수님의 신실한 제자가 돼 그 믿음대로 사는 모습을 볼 때, 모든 수고에 보상을 받은 느낌이 듭니다. 훗날 예수님 앞에 설 때 제가 자랑할 수 있는 단 한 가지는 전한 말씀을 듣고 변화해 그리스도의 신실한 성도가 된 사람들의 삶뿐일 것입니다. 여러분은 누군가의 자랑거리인 삶을 살고 있습니까. 예수님 앞에 가져갈 자랑거리를 만들며 살고 있습니까. 예수님과 얼굴을 맞대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나눌 자랑거리가 많아지는 여러분의 삶 되기를 축원합니다.

권준 목사(미국 시애틀형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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