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빌 3:1)

“Finally, my brothers, rejoice in the Lord! It is no trouble for me to write the same things to you again, and it is a safeguard for you.”(Philippians 3:1)

같은 말을 반복한다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에게 주 안에서 기뻐하라고 여러번 말하는 것이 수고가 아니라 안전 장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려움을 만나면 기쁨을 잊어 버립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힘쓰다 보면 웃음을 잊어 버리고, 사람들에게 불편한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집니다. 기뻐하는 마음은 서로 하나 되게 하고 좋은 해답을 얻게 합니다.

어려움에 처한 모든 분에게 기쁨을 잊지 말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로 인해 어려움은 하나님의 큰 기쁨을 얻을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권준 목사(미국 시애틀형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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