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빌 3:3)

“For it is we who are the circumcision, we who worship by the Spirit of God, who glory in Christ Jesus, and who put no confidence in the flesh.” (Philippians 3:3)

자신과 조상의 신앙을 자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몇 대째 크리스천이고 교회를 몇 개 세웠고 집안에 목회자가 몇 명 있다면서 초신자에게 갑질을 합니다. 할례를 행하지 않는 이 시대에 자신의 육체를 자랑하는 사람의 전형적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 자랑할 것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께서 나에게 어떤 은혜를 베풀었는가 하는 것이며 그 은혜에 감사해 성령으로 힘을 다해 봉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자랑하고 있습니까.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위해 하신 일을 자랑하고 있습니까. 당신이 그리스도를 위해 한 일을 자랑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자랑이 바뀌기를 축원합니다.

권준 목사(미국 시애틀형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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