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빌 3:7~8)

“But whatever was to my profit I now consider loss for the sake of Christ….”(Philippians 3:7~8)

4차 산업혁명시대는 영원히 사는 방법에 모든 기업이 총력을 쏟는다고 합니다. 몸의 장기도 바꿀 수 있고 병도 빨리 진단해서 100세 이상 수명을 가진 시대가 온다고 합니다. 사람은 자신이 미약한 존재임을 알 때 하나님을 갈망하게 됩니다. 건강도 재산도 학식도 명예도 다 갖추면 과연 사람이 하나님을 찾을지 궁금해집니다. 모든 것을 갖춰도 그리스도를 아는 것을 위해서는 다 버릴 수 있어야 하는데, 그 모든 것이 그리스도를 아는 데 걸림돌이 되는 것은 아닌지요.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가장 큰 복임을 확인하고, 세상 그 어떤 것도 그리스도와 바꿀 수 없다는 믿음의 확신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권준 목사(미국 시애틀형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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