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 3:14)

“I press on toward the goal to win the prize for which God has called me heavenward in Christ Jesus.”(Philippians 3:14)

그리스도를 위해 이제까지 무엇을 했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교만해져 마음을 놓으면 한순간 다 까먹어 버릴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위해 어떤 일을 한 것은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이지 무슨 보상이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주신 상은 바로 부르심 자체입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그 부르신 분을 향해 달려오라고 하십니다. 수많은 사람 중에서 우리를 특별히 부르시고 사명을 주시고 그 사명을 열심히 이루라고 모든 은혜를 부어 주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도 그 부르심에 감사하면서, 그 부르심에 따라 마음과 정성을 다해 세상 속에서 주신 사명을 다 이루다 하나님 앞에 자랑스럽게 서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권준 목사(미국 시애틀형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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