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과학 의학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인간의 모든 죽음’을 탐구한 작품이다. 자살 타살 사고사 고독사 존엄사 등 죽음에 대해 알아야 할 내용을 117개 키워드로 정리했다. 저자는 “요양병원을 운영하면서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참고할 만한 내용을 정리해 출간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496쪽, 2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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