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플라워 문’으로 격찬을 받은 저자가 이번엔 세계 최초로 ‘단독 무(無) 지원’ 남극 횡단에 나선 헨리 워슬리의 일대기를 들려준다. 워슬리는 영국 특수부대 출신 퇴역 장교로 2015년 ‘궁극의 탐험’에 나섰다. 끊임없이 생사의 갈림길에 서면서도 도전을 거듭한 감동적인 삶을 만날 수 있다. 박설영 옮김, 200쪽, 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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