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년대부터 현재까지 역사적 인물들이 교차했던 삶을 통해 진리와 사랑의 의미를 되새겨보게 해준다. 성별이 지닌 한계나 장애를 극복하고 커다란 발자국을 남긴 인물들 이야기가 담겨 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야심 차고 도발적이며 범주를 넘나드는 책이다.”고 평했다. 지여울 옮김, 840쪽, 4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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