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장을 지낸 저자가 한국 경제를 분석해 대안까지 제시한다. 1983년 언론계에 발을 들여놓은 그는 기자 시절 경제 관련 부처를 출입하면서 실력을 키웠다. 그는 한국 경제의 돌파구가 어디에 있는지 들려준다. 그가 제시하는 처방전은 성장을 중시하는 ‘오른손’과 분배를 강조하는 ‘왼손’을 모두 쓰는 “양손잡이 경제”다. 240쪽,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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