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빌 4:1)

“Therefore, my brothers, you whom I love and long for, my joy and crown, that is how you should stand firm in the Lord, dear friends!”(Philippians 4:1)

목회자에게 가장 큰 기쁨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는데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성도를 보는 일일 것입니다. 부모들이 잘난 자식을 자랑하는 것처럼 목회자들도 변화 받은 성도를 자랑하고 싶어질 것입니다.

오늘 누구의 자랑으로 살겠습니까. 부모의 자랑으로, 사회의 자랑스러운 일꾼으로 사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가장 아름다운 일은 하나님의 자랑거리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작고 세미한 신호에도 바로 반응하며 그분의 손과 발이 되기 원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삶입니다. 하나님이 어찌할 줄 몰라 하시며 자랑하시는 복된 성도로 살아가시길 기도합니다.

권준 목사(미국 시애틀형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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