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BMC 새 중앙회장에 이대식 삼신기계 대표 선출


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는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한신교회(강용규 목사)에서 제53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중앙회장에 이 단체 중앙부회장 이대식(수원성교회 장로·사진) 삼신기계 대표를 선출했다.

이 신임 회장은 “인생에서 가장 멋진 선택이 있었다면 CBMC와의 만남”이라며 “지회와 연합회의 발전, 크리스천 비즈니스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27년간 여의도지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지회창립육성위원장, 법제관리위원장 등을 지냈다.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수석부회장직을 신설하고 김영구 중앙부회장(엘림BMS 대표)을 선출했다. 감사는 송기인 변호사를 선임했다. 총회엔 전국 280여개 지회의 대표 300여명이 참석해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한국CBMC는 오는 8월 19~21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47차 CBMC 한국대회’를 개최한다.

유영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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