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빌 4:5)

“Let your gentleness be evident to all. The Lord is near.”(Philippians 4:5)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너그러움이 있다는 것은 평안한 삶이 있다는 뜻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너그럽지 못하다면 그만큼 우리 삶이 팍팍하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타인에게 관용을 베풀어야지’ ‘너그러워야지’ ‘다 봐줘야지’ 마음먹었다고 없던 관용이 새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너그러운 마음을 주셔야 합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의 너그러운 사랑을 경험해봐야 합니다.

여러분의 삶이 팍팍하고 다른 사람에게 절대 너그러울 수 없는 단점들만 보이십니까. 하나님과의 사랑 전선에 문제가 없는가 점검해 보십시오. 주님의 사랑에 흠뻑 빠져 보십시오. 그리하여 하나님 사랑으로 충만해지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나라 전체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그리스도인이 관용을 베풀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권준 목사(미국 시애틀형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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