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사순절 북한 결식 어린이 한 생명 살리기

국제사랑재단·국민일보 공동 캠페인

사진=게티이미지

국제사랑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김승학 목사, 대표회장 김영진 장로)과 국민일보는 지난해에 이에 올해도 ‘사순절 북한 결식어린이 한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북한의 수많은 어린이가 식량 부족으로 인한 영양실조와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국제사랑재단은 그리스도의 고난과 십자가 사건, 부활을 기억하며 이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사순절 기간 특별새벽기도회나 고난주간예배 등을 드립니다. 이때 북한 어린이를 생각하며 한 차례 특별헌금을 실시, 국제사랑재단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자동응답전화(ARS) 한 통(2000원)이면 북한 어린이 한 명이 보름간 매일 찐빵 한 개씩을 먹을 수 있습니다. 20만원이면 50명의 어린이를 한 달간 행복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사순절 기간 펼쳐지는 북한 어린이 돕기 모금운동에 관심과 사랑,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캠페인 기간: 2월 26일∼4월 11일

◇생명을 살리는 ARS: 060-300-0022 (한 통화 2000원)

◇후원계좌: 국민은행 008601-04-077108 국제사랑재단(예금주),우리은행 1005-202-430276 국제사랑재단(예금주)

◇연락처: 홈페이지(ilf2004.org) 전화(02-744-7607)

◇주최: 국민일보·국제사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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