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시 16:11)

“You have made known to me the path of life; you will fill me with joy in your presence, with eternal pleasures at your right hand.”(Psalm 16:11)

비행기 기장이 말하길 하늘에도 길이 있다고 합니다. 바다에도 뱃길이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도 하나님이 인도하는 길이 있습니다. 시편 기자인 다윗은 ‘생명의 길’을 하나님이 보여준다고 고백합니다. 우리 눈에 그 길은 좁고 불편한 길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길은 하나님 자녀를 위한 특별한 길이요, 영혼을 만족시키고 삶을 온전케 하는 길입니다. 그 길의 끝에는 영원한 축복이 있습니다.

말씀이 인도하는 길, 기도할 때 감동하는 길, 신앙 양심이 알려주는 길로 갑시다. 다윗은 고난 중에도 생명의 길을 가며 ‘영원한 즐거움’을 누렸습니다. 오늘도 생명의 길을 걸으며 참된 행복을 경험하길 바랍니다.

강성률 목사(수원종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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