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시 73:28)

“But as for me, it is good to be near God. I have made the Sovereign LORD my refuge; I will tell of all your deeds.”(Psalms 73:28)

사람은 누구와 가까이 지내는가가 중요합니다. 성품이 온화한 사람을 가까이하면 온화하게 됩니다. 거짓말하는 사람과 가까이하면 나도 모르게 거짓말이 늡니다. 인간은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가까이하는 것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시편 기자는 말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

가까이해도 아무 해를 입지 않을 뿐 아니라, 언제나 풍성한 사랑을 주는 하나님을 가까이하라는 겁니다. 어느 때든 넉넉히 받아주며 우리의 탄식과 아픔에 귀 기울이는 하나님을 가까이하라고 합니다. 모닥불을 피우면 주변이 따뜻해지듯 하나님께 가까이 가면 우리 마음은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하루가 되길 소원합니다.

강성률 목사(수원종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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