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눅 23:28)

“Jesus turned and said to them, ‘Daughters of Jerusalem, do not weep for me; weep for yourselves and for your children.’”(Luke 23:28)

우리의 자녀와 다음세대를 위해 울며 간절히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죄에 무감각해지고 가치관의 다양함을 인정해야 한다며 도덕과 윤리까지 무너지고 있는 시대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 때문에 이 땅에 오셔서 죄인 된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어느 시대나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사람을 통해 일하시고 하나님의 선하신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이 시대에도 예레미야처럼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실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눈물로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김오열 목사(예수복음교회)

약력=현 인천아동청소년희망재단 공동대표, 청소년보호전문기관 ‘우리들쉼터’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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