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로봇 ‘페퍼’가 31일(현지시간) 독일 린들라르의 슈퍼마켓 체인 에데카에서 손님들을 안내하고 있다. 애초 의료 간호보조용으로 만들어진 이 로봇은 코로나19 전염 최소화를 위해 상점 직원 대신 투입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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