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주한 중국대사관 입구에 31일 비자를 발급받으려는 이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중국 당국은 경제통상·과학기술·인도적 사유 등으로 입국이 필요한 외국인에 대해 예외적으로 비자 신청을 받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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