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방호복으로 무장한 장의사들이 1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한 공동묘지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시신이 안치된 관을 묻고 있다. 최근 브라질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남미 최대 규모인 이 공동묘지에 매장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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