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여성이 지난 1일(현지시간) ‘월세 걷지 마라’는 구호를 붙인 자동차를 운행하며 시위를 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시민들이 늘면서 ‘렌트 스트라이크’(월세 거부운동)가 확산되고 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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