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시(市)에 위치한 우드랜드 몰의 드라이브-스루 식료품 배급소에 식료품을 받으려는 차량 행렬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곳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미시간주에서 주방위군 도움으로 식료품 배급이 이뤄지는 곳 중 하나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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