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24)

“What a wretched man I am! Who will rescue me from this body of death?”(Romans 7:24)

누구나 인생의 여정에서 실수와 시행착오를 합니다. 실수로 인해 마음에 큰 상처를 입기도 합니다. 옳고 그름의 갈림길에서 옳은 것을 판단하지 못해 죄를 지을 때도 있습니다. 성숙해지고자 하는 믿음의 사람이라면 이런 죄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나아가 어떻게든 해결할 방법이 있다면 그것을 붙들고 싶을 것입니다. 해결법은 어떤 것일까요. 주를 온전히 사모하며 간절히 의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사람에 대해 때로 오래 참고 기다리시고 용서해 주시지만, 잘못된 길로 계속 가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당신의 곁으로 믿음의 사람을 끌어당기십니다. 그게 하나님 사랑입니다. 우리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고 간절히 의지했을 때 비로소 죄로부터 멀어지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갑니다.

김오열 목사(예수복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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