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막 1:17)

“‘Come, follow me’ Jesus said, ‘and I will make you fishers of men.’”(Mark 1:17)

예수님께서 어부의 삶을 사는 베드로와 안드레를 제자로 부르시는 순간입니다. 하루하루 소망이 없는 삶을 살아가는 베드로와 안드레에게 예수님께서 소망을 주시며 죄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구원하는 귀한 일꾼으로 부르신 것입니다. 그런데 베드로와 안드레는 주님께서 부르실 때 바로 순종하긴 했지만, 그때는 주님의 진정한 뜻을 몰랐습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시고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을 때 비로소 주님의 부르심에 담긴 진정한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는 크리스천으로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소망 없이 살아가는 우리를 죄악에서 구원하시고 또 다른 많은 사람에게 구원의 복음을 전하라 부르셨습니다. 이 부르심에 순종하는 믿음의 성도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소망 없는 삶이 아닌 귀한 일꾼으로 사는 삶을 누리는 출발점이 바로 부르심을 향한 순종입니다.

김오열 목사(예수복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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