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고전 15:19)

“If only for this life we have hope in Christ, we are to be pitied more than all men.”(1 Corinthians 15:19)

오늘 말씀에는 부활에 대한 주님의 약속이 언급돼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이 ‘부활 장’이라고 불리는 이유입니다. 가슴에 부활의 약속이 새겨져 있지 않다면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부활의 축복은 우리에게 단순한 문제가 아닌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부활은 죄인된 우리를 구원하시고 주님께서 부활하실 때 우리에게도 주신 축복의 약속입니다. 부활이 없다면 우리는 여전히 죄 가운데 구원받지 못하고 영원히 소망 없이 살다가 죄 가운데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은 이 세상에서 불쌍한 자로 남아선 안 됩니다. 부활의 약속을 믿고 축복된 삶을 사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김오열 목사(예수복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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