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 8:1~2)

“Therefore, there is now no condemnation for those who are in Christ Jesus, because through Christ Jesus the law of the Spirit of life set me free from the law of sin and death.”(Romans 8:1~2)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우리를 정죄하고 심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고 참 자유를 주려고 오셨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놀라운 사랑입니다. 그 사랑 안에서 자녀된 우리의 죄를 정하지 않으신다고 합니다. 우리는 어떤 마음과 행실로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할까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의 보혈의 사랑에 의지해 선한 열매를 맺으며 살아야 합니다. 나무가 건강하면 좋은 열매를 주렁주렁 맺듯이 성도가 건강하게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원가지인 주님 안에 거하면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김오열 목사(예수복음교회)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