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고전 2:2)

“For I resolved to know nothing while I was with you except Jesus Christ and him crucified.”(1 Corinthians 2:2)

사도 바울의 고백에 모든 인류에 대한 예수님의 구원 역사가 나타나있습니다. 바울 스스로 철저하게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고 죄인 된 자신을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밖에 없는 자신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음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그는 고백하며 순교하기까지 목숨을 조금도 아끼지 않고 주님의 십자가 증인으로 살았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도 다르지 않은 복음입니다. 사도 바울처럼 복음을 위해 달려가는 복된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김오열 목사(예수복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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