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의 심플(心+) ‘HOPE of HOME’은 예수님을 섬기는 ‘가정(HOME)’이 곧 ‘희망(HOPE)’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집은 사람이 머무는 공간이자 고단한 몸을 누이며 안락한 쉼을 누릴 수 있는 안식처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긴 시간을 보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 가족이 함께 살아가며 생활하는 사회의 가장 작은 혈연공동체인 가정. 평안한 가정 안에서 우리는 세상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을 온전히 해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잘 섬기는 가정은 천국의 모형이며, 이를 통해 가족 모두가 참된 희망으로 가득한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빛 되신 주님 안에서 온가족이 행복한 5월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시 128:3-4)

국민일보와 복음의전함이 함께하는 심플(心+) 캠페인은 ‘하나님의 마음(心)을 더하다(+)’라는 의미로, 하나님의 사랑을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간결한 메시지와 참신한 이미지로 표현한 복음광고입니다.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 SNS 프로필을 비롯해 PC의 배경화면, 캘린더와 엽서, 교회 건물 외벽의 현수막 등으로 활용되며, 매월 심플은 복음의전함 홈페이지(www.jeonham.org)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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