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스가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 남편이 죽은 후로 네가 시어머니에게 행한 모든 것과 네 부모와 고국을 떠나 전에 알지 못하던 백성에게로 온 일이 내게 분명히 알려졌느니라.(룻 2:11)

Boaz replied, “I’ve been told all about what you have done for your mother-in-law since the death of your husband--how you left your father and mother and your homeland and came to live with a people you did not know before.”(Ruth 2:11)

나오미에 대한 룻의 선행과 유다 베들레헴으로의 귀화는 이기적인 목적이나 처세를 위한 행동이 아니었습니다. 나오미에 대한 순수한 사랑과 자애의 마음이었습니다. 보아스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불순한 의도가 아닌 순수한 사랑과 자비에 바탕을 둔 선행을 하나님은 귀하게 보십니다. 선행이 구원의 근거가 되진 않지만, 하나님은 신앙 안에서 베푼 사랑의 헌신을 결코 잊지 않으시고 갚아 주십니다.

임명진 목사(북악하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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