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위한 교육목회’ 세미나

기교연, 내달 20일

장로회신학대 기독교교육연구원(기교연·원장 신형섭 교수)이 다음 달 20일 충북 청주상당교회(안광복 목사)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교육목회 패러다임 디자인하기’를 주제로 ‘2020 교회교육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목회 리프레이밍, 온라인-오프라인 병행 예배와 교육, 반목회와 전도, 제자 양육과 선교 등을 주제로 선택 강의도 진행된다. 장신대 신형섭, 김성중 교수와 신현호 기교연 연구원, 이도복 충신교회 교육목사가 강의한다. 기교연은 사전 세미나 형식으로 28일부터 3주간 매주 목요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목회 디자인을 위한 웨비나를 진행한다.

장창일 기자 jangc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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