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포스코그룹의 경영 이념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활동 성과를 담은 ‘2019 기업시민 보고서’(사진)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기업시민 보고서는 포스코건설이 2012년부터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 경영활동 성과를 담아 발간한 ‘지속가능 경영 보고서’의 명칭을 변경한 것이다.

보고서에는 먼저 포스코건설의 스마트컨스트럭션 기술과 고객 만족 경영, 협력사 동반성장 등의 활동을 소개했다. 이어 환경과 임직원 행복에 대한 노력도 담겼다.

한성희 포스코건설 사장은 기업시민 보고서를 펴낸 취지에 대해 “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경제적 이윤 창출을 넘어 사회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건설업의 본질에 특화된 다양한 기업시민 실천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선순환 사회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택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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