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계 22:5)

There will be no more night. They will not need the light of a lamp or the light of the sun, for the Lord God will give them light. And they will reign for ever and ever.(Revelation 22:5)



우리의 바람이 뭘까요. 몸과 마음이 고통받지 않고 미움받지 않으며 두려움 없이 평화를 누리며 사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 소원을 이 세상에서 이루고 사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

본문은 하나님 나라와 그 백성에 대한 계시입니다. 밤이 없다는 말은 물리적으로 어둡지 않다는 뜻보다는 우울함이나 절망감이 없으며 원한이나 미움도 없다는 뜻입니다. 생명의 열매가 충만한 곳이니 아무도 부족함을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하였습니다.

오동수 목사(원문과설교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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