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는 ‘신문기자 진로탐색’ 프로그램에 참가할 학교 150곳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신문기자 진로탐색’은 신문협회 회원 신문사 기자들이 일선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직업으로서의 기자’ ‘신문을 활용한 진로탐색’ ‘신문제작과정 및 기사작성법’ 등을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이다. 7~11월 무료로 실시되며 전국 초·중·고등학교(1개 학급 규모)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를 원하는 학교는 8일부터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한다.

박민지 기자 pm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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