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로 미국 연방 하원의원 3선을 지낸 김창준(사진) 전 의원이 설립한 (사)김창준 아카데미가 문화예술아카데미를 새롭게 개강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한예진 전 국립오페라단장을 주축으로 장일범(음악평론가) 엄홍길(산악인) 이순재(영화예술인) 고학찬(전 예술의전당 사장) 고성현(한양대 성악과 교수) 임근혜(아르코 미술관장) 이시형(힐리언스 선마을 촌장)씨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오는 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8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예술의전당, 국회, 전경련 콘퍼런스센터 등에서 다채로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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