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성령 세례의 새로운 해석

손석태 지음/기독교문서선교회(CLC)


사도행전에서 사도들이 입을 열어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가르칠 때 성령이 역사했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는 분리할 수 없음에도 한국교회는 성령세례에 대한 견해를 두고 혼란에 부딪혀 말씀과 성령의 관계에 깊이 있는 관심을 두지 않았다.

이 책은 사도행전 2장 3절을 마치 불이 임한 것처럼 잘못 번역함으로써 지나치게 신학적인 해석을 초래하고 신학적 갈등을 유발했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오랫동안 성경을 가르치고 연구한 성경신학자다. 성령세례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번역을 통해 그동안 붙들고 있던 중요한 신학적 주제들에 새로운 이해와 교정을 제공한다.

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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