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하루 15분, 부부의 시간

마커스 위너·크리스 코시 지음/정성묵 옮김/두란노


“결혼 생활이 일상이 된 뒤 부부 관계는 얼마나 숨 쉬고 있는가.” 책은 이 같은 질문의 답을 찾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저자들은 사랑으로 시작했지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꽉 막혀버린 부부 관계 회복의 해법을 뇌과학에서 찾는다. 기쁨의 경험이 반복되면 부부 관계가 행복해진다는 게 핵심이다. 이를 위해 부부는 함께 놀고 감정을 경청하며 매일 감사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조언한다. 여기에 필요한 시간이 매일 15분이다. ‘살수록 싱글싱글한 부부, 살수록 징글징글한 부부’라는 첫 장의 부제가 눈길을 끈다.

장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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