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가정을 세우는 남편의 기도

이대희 지음/브니엘



성경 속 아브라함은 믿음의 근원이자 기도의 모델이다. 하지만 현실 세계의 아버지들은 아브라함이 보여 준 모습에 비견할 만큼 믿음과 기도의 본보기가 돼주지 못하고 있다. 저자는 만만치 않은 삶을 고달프게 살아가는 이 시대의 남편을 위로하면서 동시에 “남편이 살아야 가정이 산다”고 힘주어 말한다. 그리고 그 핵심으로 ‘기도’를 강조한다. 나아가 가정을 세우기 위해 남편이 기도하는 일이 곧 한국교회를 살리는 대안이라고 말한다. 기도는 분명 쉽지 않다. 책은 따라 할 수 있도록 6개의 주제로 축복기도문을 제시한다.

최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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