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현장에 새 힘을”… 예장통합·한동대, 지원 협력 협정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와 한동대학교는 지난 29일 경북 포항 한동대에서 선교 지원을 위한 상호 교류협력 협정서(MOU)를 체결했다(사진). 김태영 예장통합 총회장과 장순흥 한동대 총장이 서명한 협정서에는 선교 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환,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등이 담겼다.

홍경환 예장통합 세계선교부 총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위축된 선교 현장에 새 힘을 불어넣길 소망한다”면서 “94개국 827가정 1556명 예장통합 선교사들과 한동인들이 함께 복음 전파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성규 기자 mainport@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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