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디에이고 소방구조대 소속 구조정 2대가 12일(현지시간) 샌디에이고 해군기지에 정박 중이던 ‘본험 리처드’ 강습상륙함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쯤 이 함정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대규모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해군 17명과 민간인 4명이 부상을 입었다. AP연합뉴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