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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창조적 비교와 파괴적 비교


“비교할 비(比)자는 비수 비(匕)자 두 개를 합쳐 이루어진 단어이다. 비(比)자는 두 개의 칼이 타인과 자신을 해친다.”

한근태의 책 ‘재정의’ 중 한 구절입니다. 창조적 비교와 파괴적 비교가 있습니다. 창조적 비교는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는 것입니다. 어제보다 오늘의 나는 더욱 주님의 성품을 닮고 있는가를 비교해 성화를 이루는 생산적 비교입니다. 파괴적 비교는 남이 가진 것과 내가 갖지 못한 것을 비교해 자신과 이웃을 모두 칼로 겨누어 해코지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그 무엇과도 비교 불가한 하나님의 걸작품입니다.(시 139:14)

한재욱 목사(강남비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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