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유선, 기아대책 고액후원자 회원 위촉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21일 배우 윤유선을 기아대책 고액후원자 모임 ‘필란트로피클럽’ 200호 회원에 위촉했다(사진). 필란트로피클럽은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약정한 기아대책 후원자 리딩그룹으로 홍보대사인 배우 박신혜와 김정화, 가수 윤도현 등이 회원으로 위촉돼 있다.

윤유선은 2012년 ‘스탑 헝거(Stop Hunger) 식량지원캠페인’을 통해 기아대책과 처음 연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 국내외 긴급구호 및 아동 후원에 동참해왔다. 최근엔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이웃을 도왔다.

윤유선은 “아프리카 첫 봉사활동 당시 제대로 된 식사도 못하는 아이들을 보며 두 아이의 엄마로서 마음이 아팠다”며 “더 많은 분들이 고통 받는 이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 발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기영 기자 ky710@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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