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댐이 사흘째 수문을 개방하면서 한강 수위가 높아진 가운데, 31일 오전 흙탕물로 변한 한강이 마포대교를 지나 흐르고 있다. 기상청은 오는 2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25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윤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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