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외입국자 임시생활시설 ‘CCTV 모니터링’


인천의 해외 입국자 임시생활시설에서 5일 입소자 이탈 예방을 위해 복도 등에 설치된 CCTV 화면을 군 지원 인력이 모니터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임시생활시설의 해외 입국자 입소 과정과 운영 상황을 언론에 공개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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