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의 한 마을과 비닐하우스가 5일 내린 폭우로 침수돼 마치 섬처럼 물에 둘러싸여 있다. 철원에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날 오후까지 무려 670㎜의 폭우가 쏟아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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